신한은행이 멸종위기종인 구상나무를 보전하기 위해 강원도 홍천에서 식재 행사를 진행했다. 내년까지 3년에 걸쳐 대체 서식지를 조성하는 등 생물 다양성 확대 사업을 이어갈 방침이다.
"▲ 신한은행은 지난 19일 강원도 홍천군 방내리 일대에서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멸종위기에 처한 구상나무 식재 행사 'SOL방울 포레스트'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작년부터 구상나무를 보전하고 생물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이 생태계 보전 사업을 추진해왔다. 내년까지 3년에 걸쳐 강원도 홍천에 구상나무 대체 서식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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