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AI를 활용해 피난훈련 효과를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CCTV와 공간정보를 분석해 대피 경로와 병목 현상을 파악하며, 10월 중 개념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화재, AI 기반 피난훈련 정량평가 개발 CCTV·공간정보로 이동경로·병목 분석 7월 특허 출원, 10월 개념검증 진행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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