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지역 내 이색 명소 17곳을 마이스 자원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대광사 등 5곳을 우선 선정해 컨설팅을 마쳤으며, 향후 판교의 첨단 인프라와 연계해 행사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성남시, 이색명소 17곳 마이스 자원 육성 대광사 등 5곳 우선 선정해 심층 컨설팅 내년까지 컨설팅 확대·협력 네트워크 구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