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21

창원시, 재건축·재개발사업 통합심의…가음 1구역 첫 적용

연합뉴스 · 2026.09.21 00:00
창원시, 재건축·재개발사업 통합심의…가음 1구역 첫 적용

창원시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의 심의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통합심의를 도입했다. 가음 1구역을 시작으로 건축·경관·교육 등 개별 심의를 한 번에 처리해 사업 지연 문제를 해소할 방침이다.

"- 창원시, 재건축·재개발 통합심의 도입 - 가음 1구역 건축·경관·교육 첫 적용 - 개별 심의 2~6개월 지연 해소 기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성산구 가음 1구역을 시작으로 재건축·재개발 사업 통합심의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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