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파나마, 바레인 등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파나마와는 메가 인프라 사업 협력을 논의하고, 유엔총회 의장과는 AI 및 신기술 분야의 다자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조현, 유엔총회 계기 파나마·바레인과 회담 파나마 메가 인프라에 한국 기업 참여 기대 유엔총회 의장과 AI 등 분야 협력 확대 논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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