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스포츠 유망주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우리드림브릿지'를 선포했다. 향후 10년간 총 30억원을 투입해 매년 60명의 꿈나무가 국가대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이 스포츠 유망주를 육성하는 중장기 사회공헌 사업 '우리드림브릿지'를 추진하며 향후 10년간 총 30억원을 투입한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9일 경기 과천시 서울랜드에서 열린 대표 사회공헌 행사인 '2026 우리 모모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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