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협이 반도체 등 첨단산업 시설 가동을 앞두고 기반시설 확충과 규제 개선을 정부에 건의했다. 도로 및 용수 공급 지연 문제를 해결하고 세제 혜택 등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시설 가동을 앞두고 재계가 “도로와 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확충이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기업 의견을 수렴해 41건의 규제 개선 과제를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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