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청년의 날을 맞아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금융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등 가상자산 관련 문제를 풀며 금융 지식을 쌓았다.
"▲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지난 19일 서울 반포한강공원에서 '업클래스 금융골든벨'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청년의 날(매년 9월 세 번째 토요일)을 맞아 열린 행사는 참가자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비트코인, 블록체인, 실물연계자산(RWA) 등 관련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