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쿡의 뒤를 이어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이었던 존 터너스가 신임 CEO로 취임했다. 터너스는 25년간 애플에서 근무하며 주요 하드웨어 개발을 이끌어왔으며, 향후 AI 경쟁력 강화와 신제품 전략을 책임지게 된다.
"After 15 years, Tim Cook has handed off the Apple CEO role to John Ternus, the company’s senior vice president of hardware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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