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카드게임 30주년 기념 확장팩 출시 이후 중고 거래 시장에서 30~40대 수집가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이들은 전체 거래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고가 매물 거래를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켓몬 카드게임 30주년 기념 확장팩 출시를 계기로 30∼40대 수집가가 중고 카드 거래 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21일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에 따르면 이달 1∼17일 포켓몬 카드 매물 등록 건수와 검색 이용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72%, 337% 급증했다. 특히 30∼40대의 거래액 비중은 58.7%로 전체의 절반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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