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대상자 1,067만 명 중 약 20%인 210만 명이 혜택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절차의 번거로움이 사각지대를 만든다는 지적에 따라, 정보 제공에 동의한 대상자에게는 감면 혜택을 자동으로 연계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상반기 통신비 감면 대상 210만명 혜택 못 받아 미수혜율 20%, 감면액 1천743억원 추산 황정아 "동의 시 통신비 자동 감면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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