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18세 이하 미성년 사업장 대표자가 연평균 382명에 달하며, 이 중 연봉 1억 원을 넘는 사례도 21명이나 확인되었습니다. 고소득 미성년 대표 대부분이 부동산 및 임대업에 종사하고 있어, 가족 법인을 이용한 편법 증여나 소득 분산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기저귀도 못 뗀 아이가 연봉 1억 사장"…놀라운 현실 미성년 사업장 대표 연평균 382명 집계 연봉 1억 초과 21명…0~5세도 1명 소득 상위 100명 중 95명 부동산·임대업 연봉 1억 초과 21명…0~5세도 1명 소득 상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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