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하마스의 기습 공격 당일 안보 수뇌부가 자신에게 의도적으로 보고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는 안보 실패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정치적 공세를 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즉각 전군 비상 걸었을 것 알았기 때문"…전직 신베트 국장 정조준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023년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기습 공격 당일 아침, 군 및 안보 당국 고위 관계자들이 자신에게 일부러 보고하지 않고, 깨우지도 않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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