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수몰 사고로 조선인 136명 등 183명이 희생된 일본 조세이 탄광 일대를 평화공원으로 조성하자는 서명 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희생자들의 아픈 역사를 후세에 알리고 추모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세이 탄광 일대 평화공원화 서명 운동 시작 1942년 수몰로 조선인 136명 등 183명 사망 "조선인 희생된 '그늘'의 역사 후세에 전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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