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캐나다 인근 자국 영토를 방문해 캐나다와 유럽 간의 관계 강화를 지지했다. 미국 대선 후보의 영토 관련 발언에 대해서는 프랑스 영토임을 분명히 하며 대응했다.
"마크롱, 캐나다 접경 佛영토 방문 캐나다·유럽 밀착 "동맹 강력 지지" 트럼프의 성조기 지도에 "이상한 생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캐나다 코앞에 있는 자국 해외영토를 찾아 캐나다의 유럽의 밀착 움직임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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