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손흥민 선수가 출전한 MLS 경기를 단체 관람하는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달 열린 광복절 경축식의 후속 사업으로, 현지 한인 17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 샌프란시스코·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광복 81주년을 기념하는 스포츠·문화 행사로 지난 19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손흥민 선수가 출전한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의 경기를 한인 170여 명이 단체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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