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 치른 총선에서 55%가 넘는 투표율을 기록했다. 특히 점령지 4개 주가 선거에 참여한 가운데, 집권 세력이 다수 의석을 유지할 것으로 보여 푸틴 대통령의 정국 장악력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우크라 사태 후 첫 러 총선 투표율 55% 돌파 러 점령 4개 주 첫 참여, 투표율 70~80%대 범여권 다수 유지 시 푸틴 장악력 강화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모스크바=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이른바 '특별군사작전'에 돌입한 이후 처음 치러진 총선의 투표율이 50%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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