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가 대정전 사태를 32시간 만에 복구했으나, 연료 부족으로 인한 전력 수급 불안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정부는 쿠바 기업과 군 관계자를 제재 대상에 추가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쿠바 대정전 32시간 만에 전력망 복구 연료 부족에 공급 부족률 65% 수급 불안 지속 미국, 쿠바 기업·군 관계자 제재 대상 지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지난 18일(현지시간) 대정전이 발생한 쿠바에서 32시간 만에 전력망이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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