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구직자인 필자는 고령층 실직자를 위한 사회보장 및 연금 제도의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20세기 초반에 설계된 현행 시스템을 넘어 21세기에 맞는 새로운 복지 체계 마련이 시급합니다.
"I am now in my 61st year, haven’t worked for more than two years and have stopped applying for jobs (‘I feel invisible’: over-50s reveal harsh realities of trying to get a job, 17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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