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20

[르포] 러 총선 노린 '역대급 공습'에도 모스크바 도심은 평온

연합뉴스 · 2026.09.20 00:00
[르포] 러 총선 노린 '역대급 공습'에도 모스크바 도심은 평온

우크라이나의 대규모 드론 공습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모스크바 도심은 평온한 일상을 유지하고 있다. 다만 교외 지역에서는 군 입대 홍보물과 주유소 영업 중단 등 전쟁의 여파가 감지되고 있으며, 당국의 통제 조치도 강화되고 있다.

"우크라 드론 1천600기 공습에도 모스크바 평온 시내 관광지 북적…"방공망 좋아 걱정 없다" 교외선 징집 광고·주유소 영업중단 등 여파 실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모스크바=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 하원(국가두마) 의원 450명을 새로 뽑기 위한 사흘간의 총선 마지막 날인 20일(현지시간)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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