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이후 금융권에서 발생한 횡령·배임액이 6천억 원을 넘었으나 회수율은 1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부인에 의한 사기 피해액도 1조 원에 육박하며 금융권의 내부 통제와 관리 감독 강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2021년 이후 금융회사 직원의 횡령·배임 액수가 6000억원이 넘지만 회수된 금액은 17%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회사가 외부인에게 당한 사기 금액은 1조원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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