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40년까지 석탄화력 발전소를 폐지하는 로드맵을 발표했으나, 상당수를 LNG 발전으로 대체하기로 해 탄소중립 정책이 후퇴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반도체 등 핵심 산업의 전력 확보를 위해 화석연료 의존을 유지한다는 지적이다.
"2040년 탈석탄 로드맵…전환 발전소 중 8기는 용인·서남권 배치 비상용 존치·SMR 대체도…사실상 ‘메가 프로젝트’ 전력 확보용 정부가 현재 가동 중인 석탄화력 발전소 다수를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소로 전환하는 ‘2040년 석탄화력 폐지 로드맵’을 내놓자 탄소중립 정책이 후퇴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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