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 LS그룹 회장이 'LS 퓨처데이'에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생산성과 고객 가치를 높이자고 강조했다. LS그룹은 지난 5년간 AI와 배터리 등 분야에서 500개가 넘는 신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성과를 내고 있다.
"구자은 "AI시대 변화 속도, 누구보다 먼저 즐겨야" 'LS 퓨처데이' 열고 비전 밝혀 신사업 아이디어·혁신성과 공유 신사업 아이디어·혁신성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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