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개편안이 발표 직전 무산된 것은 보건복지부와 청와대 간의 소통 부족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고령층 표심을 의식한 청와대가 뒤늦게 제동을 걸면서 개편안이 예산안에서 제외되었고, 이제 공은 국회로 넘어갔다.
"8개월 공들인 기초연금 개편…발표 직전 돌연 무산된 까닭 현장에서 복지부 2030년 '중위소득 80%' 보완 지시 없자 승인으로 읽어 "靑 뒤늦게 알고 급제동" 해석 남정민 경제부 기자 복지부 2030년 '중위소득 80%' 보완 지시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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