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스텔라 블레이드'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하며 플랫폼을 확장한다. 김형태 대표는 게임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하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에서 이용자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프트업이 '스텔라 블레이드'의 플랫폼을 닌텐도 스위치2로 확대하며 신규 이용자 확보에 나선다. 플레이스테이션5(PS5)와 PC에 이어 닌텐도 플랫폼까지 접점을 넓히고, 이번 이식 과정에서 확보한 경험을 향후 차기작의 멀티플랫폼 전략에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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