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개혁 지연으로 인해 미래 세대의 세금 부담이 급증하고 있다. 2027년 생산가능인구 1인당 기초연금 부담액은 84만 4천 원에 달할 전망이며, 향후 세대 간 불균형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단독] 기초연금 1인 84만원 내야…13년새 부담액 4배 '급증' 고령자 늘어나는데 개혁 미뤄 미래세대 稅부담 갈수록 커져 미래세대 稅부담 갈수록 커져 내년 15~6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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