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개혁이 무산되면서 미래 세대가 떠안을 세금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세대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해 수급 기준을 중위소득으로 조정하는 등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단독] "나는 435만원, 우리 애는 1230만원"…미래세대 '稅폭탄' 온다 기초연금 1인 84만원 내야 13년새 부담액 4배 '급증' 고령자 늘어나는데 개혁 미뤄 미래세대 稅부담 갈수록 커져 13년새 부담액 4배 '급증' 고령자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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