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에너지 창업주가 투자사로부터 경영권을 뺏길 위기에 처했다. 투자사는 계약 위반을 이유로 담보권을 실행하겠다고 밝혔으나, 창업주 측은 사생활 약점을 이용한 경영권 탈취라며 반발하고 있다.
"지평선에너지 창업주 "85억 투자받았다가 회사 넘길 판" 열분해유 업체에 무슨 일이 개인 약점잡고 연대책임 조건 조기상환·담보실행에 지분 인수 前 부대표, 공갈 혐의로 구속 팍스톤 "공모·협박 사실 아냐" 개인 약점잡고 연대책임 조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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