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년간 금융권에서 발생한 횡령·배임 액수가 6천억 원을 넘었으나 회수율은 17%에 불과해 피해 복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외부인에 의한 사기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금융당국의 내부통제 강화와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된다.
"2023년 은행권 대규모 횡령사태 이후에도 횡령 건수 늘고 배임 액수도 급증 근래 사기 급증…올해 저축은행 타깃 2021년 이후 금융회사 직원의 횡령·배임 액수가 6000억원이 넘지만 회수된 금액은 17%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회사가 외부인에게 당한 사기 금액은 1조원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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