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에서 대형 화물차의 운행이 포착되어 정식 개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현지에서는 다음 달 초 개통설이 확산하고 있으며, 관련 시설 공사도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다.
"北中 신압록강대교서 대형 화물차 첫 포착 단둥→신의주 이동…정식 개통 임박 관측 접경지선 "내달 5∼6일 개통" 소문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정성조 특파원 =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연결하는 신(新)압록강대교 위로 대형 화물차가 운행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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