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죽순의 유황 훈증 논란과 관련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농산물 형태의 중국산 죽순은 수입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가공식품에 대해서는 통관 단계의 이산화황 검사를 강화하고 제조사별 검사를 추가할 방침이다.
"중국산 죽순 유황 훈증 논란에 식약처 해명 "죽순, 농산물 형태로 수입된 적 없어" 가공식품엔 제조사별 이산화황 검사 추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중국에서 유황 훈증 처리를 한 죽순이 생산돼 논란이 일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중국산 죽순(농산물)이 수입되지 않았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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