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가 추석 연휴 기간 항만 운영 차질을 막기 위해 특별 대책반을 운영한다. 액체화물 부두는 정상 운영하며, 컨테이너 터미널과 일반화물 부두는 일부 휴무하지만 긴급 화물은 사전 요청 시 작업이 가능하다.
"울산항만공사는 추석을 맞아 24~27일 4일간 울산항 정상 기능 유지와 안전·보안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울산항은 연휴 기간 액체화물 취급 부두를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 컨테이너 터미널은 추석 당일만 휴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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