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20

“AI 속도조절은 담합”…앤트로픽·오픈AI 등 4곳 집단소송 당했다

전자신문 · 2026.09.20 00:00
“AI 속도조절은 담합”…앤트로픽·오픈AI 등 4곳 집단소송 당했다

미국에서 앤트로픽, 오픈AI 등 주요 AI 기업들이 개발 속도조절을 위해 담합했다는 내용의 집단소송이 제기되었다. 원고 측은 기업 간 사적 합의가 반독점법 위반이며, 투명하고 합법적인 규범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앤트로픽, 오픈AI 등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개발 속도조절에 공조하려 했다는 소송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연방북부지법에 따르면 찰스 뷔스트 플로리다주 변호사 등 대표 원고 4명은 앤트로픽·오픈AI·스페이스XAI·구글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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