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본부가 내년도 주요 협력 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와 공동 대응에 나섰다.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등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본부는 내년도 부·울·경 초광역 협력 사업의 국비 확보와 주요 공동현안의 정부 정책 반영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본부는 지난 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의원실을 방문해 부·울·경 정책협의회에서 논의한 협력과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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