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는 2026 ITS 세계총회를 앞두고 AI 기반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해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고 있다. 실시간 교통량에 따른 신호 제어와 긴급차량 우선 신호 시스템 등을 통해 도시 교통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강릉 도심을 달리자 차량 내비게이션 화면 왼쪽 위에 신호등이 나타났다. 녹색등 옆 숫자는 '29'. 교차로 신호가 바뀌기까지 남은 시간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