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로 진화함에 따라 인간의 역할도 AI를 통제하고 검증하는 '호모 에이전티쿠스'로 변화하고 있다. 기업은 AI 도입에 따른 책임 소재와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등 새로운 거버넌스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
"생각하고 판단하는 인간 '호모 사피엔스', 도구를 만들고 사용하는 인간 '호모 파베르',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처럼 인간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 새롭게 정의됐다. 최근 인공지능(AI)이 실제 행동과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로 진화하면서 인간의 정의도 달라지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