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청년, 고령자, 양육 가구 등 계층별 수요에 맞춘 공공임대주택인 '특화주택' 공모를 시작한다. 11월 20일까지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친 뒤 12월 말 최종 후보지를 발표할 계획이다.
"국토부, 계층별 맞춤 특화주택 공모 접수 청년·고령자·양육가구 대상 4개 유형 12월 말 특화주택 후보지 발표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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