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추석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3억 6천만 원을 기부했다. 임직원들은 지역 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음식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추석을 맞아 지난 17일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000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부산·대전·광주 등 전국 13개 지점 직원은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아동, 장애인, 취약 고령층에게 명절 음식과 필요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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