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6년 만에 5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습니다. 신형 투싼은 차체 크기를 키워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의 성능 개선과 함께 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습니다.
"하브 연비 L당 17.4㎞…'싼타페급'으로 넓어진 현대차 투싼 '아트 오브 스틸' 철학 반영한 디자인 가솔린 모델 동력 성능 향상 안전 및 편의 사양 강화 현대차 최초 도어 언락 전원 이중화 기능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등 기본 적용 차세대 인포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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