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 표적을 겨냥해 이틀 만에 다시 공습을 단행했다. 이란은 이번 공격을 비난하며 가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맞대응을 예고해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군이 1일 이란을 향한 군사공격을 단행했다. 지난 7월 24일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로 미군의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이 중단된 지 한 달여 만에 양측이 무력공방을 주고받는 상황이 재개된 것이다. 특히 이날 미군의 공격에 대해 이란의 또 다른 보복 공격이 이뤄질 가능성도 있어 중동 지역 군사적 긴장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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