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아주대병원 건립 사업이 건축비 급등과 컨소시엄 주관사의 수익성 악화로 8년째 지연되고 있다. 아주대병원은 사업 추진 의지가 확고하다고 밝혔으나, 협약 당사자 간의 이견과 비용 부담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다.
"평택 아주대병원 건립 8년째 제자리걸음 주관사 수익성 악화로 협약 변경 요구 건축비 55% 급등…아주대 "추진 의지 확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평택=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평택시 브레인시티 내 아주대병원 건립 사업이 8년째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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