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 6천만 원을 기부했다.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한국수출입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전국 17개 사회복지시설에 총 3억6천만원을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지난 15∼17일 지역 취약 노인층 가정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서울역 인근 노숙인 대상 무료 급식소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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