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에 가입한 외국인 근로자가 늘면서 지난해 외국인 실업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대인 113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수급액의 약 79%가 중국 국적자 및 중국동포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나, 정부 차원의 맞춤형 고용안정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국인 실업급여 '역대 최대'…수급자 열명 중 여덟 중국계 [곽용희의 일자리노트] 고용보험 가입 외국인 47만명 넘어 역대 최대 외국인 실업급여지급액 1134억…수급자 1만6789명 중국동포·중국인 전체 지급액 79% 집중 외국인 실업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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