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근무지들이 기관 설립 후 130차례나 이전하며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현장 근무지의 탈의실과 샤워실 등 기본 편의시설도 미비한 실정입니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근무지 56곳 설립 후 총 130차례 사무실 이전 탈의실·샤워실 남녀 미분리 곳 다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가축전염병 방역의 최일선을 지키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근무지 56곳이 기관 설립 이후 총 130차례 사무실을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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