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9
Victorian Labor promises new offences to close domestic and family violence ‘loopholes’
가디언
· 2026.09.19 00:00
빅토리아주 노동당 정부는 가정폭력 가해자가 피해자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하거나 피해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드는 행위를 처벌하는 새로운 법안을 추진합니다. 또한 성범죄 및 가정폭력 관련 처벌 수위를 대폭 강화하여 사법 체계의 허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 re-elected Victorian Labor government will create two new Australian-first offences aimed at closing “loopholes” it says have allowed perpetrators of family violence to escape punis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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