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가 지난달 발생한 공항 폭발물 드론 사건을 러시아의 하이브리드 공작으로 규정하고 보복 조치를 단행했다. 독일은 본 주재 러시아 총영사관을 폐쇄하고 러시아 국적자에 대한 입국 심사를 강화하는 등 강력히 대응했다.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정부가 지난달 라이프치히-할레 공항에서 발생한 폭발물 드론 사건을 러시아의 공작으로 판단하고 영사관을 폐쇄하는 등 보복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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