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오는 22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면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버넘 총리는 전임 스타머 총리의 저자세 외교와 카니 캐나다 총리의 강경 노선 사이에서 실리적인 중도 노선을 취하며 우크라이나 지원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버넘 英총리, 22일 트럼프와 첫 대면 회담 스타머·카니 사이 중간노선 취할 전망 우크라 방공 지원·북해 유전 논의 주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다음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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