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9
She pays $96 a month to live in Yellowstone National Park: 'Being here has changed my life'
CNBC
· 2026.09.19 00:00
미국 시카고에서 기계 설계사로 일하던 26세 조이 드 라 파즈는 창의적인 삶을 위해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재봉사로 이직했습니다. 비록 이전보다 낮은 급여를 받지만, 자연 속에서 일하며 저렴한 주거비로 꿈꾸던 삶을 살게 된 것에 큰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This story is part of CNBC Make It's Millennial Money series, which details how people around the world earn, spend and save their m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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