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9

“中이 기술 훔칠 기회 주는 꼴” 경고에도…美, 사우디에 33조 무기 판매

전자신문 · 2026.09.19 00:00
“中이 기술 훔칠 기회 주는 꼴” 경고에도…美, 사우디에 33조 무기 판매

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F-35 전투기 등 33조 원 규모의 무기 판매를 승인했다. 중국으로의 기술 유출 우려가 제기되나, 홍해 지역에서 후티 반군의 위협이 커지는 상황을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F-35 스텔스 전투기를 공급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중국으로의 첨단 군사기술 유출 가능성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우회 항로인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의 영향력이 확대되는 상황을 더 큰 안보 위협으로 판단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