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전역에서 대규모 정전 사태가 발생해 수백만 명이 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쿠바 정부는 노후화된 인프라와 연료 부족을 원인으로 꼽았으며, 미국은 쿠바의 에너지 위기가 내부 관리 부실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했다.
"Millions in Cuba were left without power on Friday as the country was plunged into yet another major black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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